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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기본] 수영장내 흡연 관련 주의 필요할것같습니다. 등록일 2018.08.20 13:46
글쓴이 aaa 조회/추천 333/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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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
올해만 여러번 이용한 고객입니다~

다른게 아니라,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딱 한가지가 있습니다.

저는 항상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가는데~~

저뿐만이 아니라, 다른 부모님들도 유아부터 초,중,고 까지 다 이용하려 오더라구요~

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다 맘에 드는데~

딱한가지~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
위 사진에 나와있는 부분은 입구 에서 보면 왼쪽에 있는 건물 뒷쪽입니다.

매번 저기에서 지구촌 수영장 알바하는 직원 남,여가 흡연을 하더라구요~

그것도 1시간에 1~2명씩 계속와서요~


그런데 더 어의없는건 직원들이 저곳에서 피니까~ 아이와 수영하러온 아빠들과 엄마들도 2명씩 3명씩  (저는 이날 5명이 피우는것도 봄) 짝을 이뤄서 피우더라구요~


더군다나 사진을 찍은 저의 위치는 평상입니다. 사람들이 고기구워먹고, 밥먹고 하는 곳요~

이날 담배냄새 맡으면서 우리아이가 밥을 먹었습니다.


더 황당한건  아이 어머님 2분이 담배를 물고 오시더니  사진으로 보이는 곳 평상에 앉아서 답배불을 붙히시는데~ 바로 30CM에 저와 아이가 밥을 먹는데 말이죠~~

그레서 정중히 "저희 아이와 밥을 먹습니다. 그러니 다른곳에서 태우시면 안되겠습니까?" 하니까~

신경질을 내면서 사진에 보이는 500원넣고 하는 놀이기구 앞 평상 2곳에 각각 앉아서 태우더라구요~

한쪽에서는 다른 유치원 아이가 저거 타겠다고 옆에서는 보채는데 말이죠~~


완전 개념 상실이엇습니다.


딱 한분 봤습니다.

저희 밥먹는 거보시더니, 슬기머니 뒷쪽 산기슼에 가서 태우시는분~ 딱 1분 봤습니다.~

나머지분들은 아이가 밥을 먹든 말든 자기 아이 아니니까~  담배냄새를 맡던 안맡던 자기 아이 아니니까~ 마구잡이로 태웁니다~


게다가 직원 남녀가 아주 오손도손 오누이 처럼 펴 대구요~


폐장하는 6시까지 아주 줄기차게 피우러 오더만요~~~~~~~ ㅠ.ㅠ


제안을 합니다.

흡연실을 따로 좀 멀리 만들어주시면 이런일이 없지 않을까여??

부탁을 드립니다.

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저희아이랑 수영하려 갈껀데요~~

이런 장면(학생들, 어른들 밥먹는 바로 앞에서 담배피는모습)을 우리 아이에게는 보여주기가 싫어요~

그러니 흡연실을 만들어주시면 좋겟습니다.


이상입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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